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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자본' LIV 골프 美대회 개막...9.11테러 유족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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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우디 자본'이 후원하는 거액의 '돈 잔치' LIV 골프 첫 미국 대회가 개막했습니다.

9.11테러 유족들은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고 테러국이 후원하는 대회를 미국 땅에서 열어선 안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논란의 중심에 있는 리브 골프 두 번째 대회이자 첫 미국 본토 대회가 시작됐습니다.

필 미켈슨과 더스틴 존슨에 이어 이번엔 브룩스 켑카와 브라이슨 디섐보 등 또 다른 거물급 골퍼들도 속속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