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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을 넘어…"투명인간으로 사는 기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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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담은 책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한국계 작가입니다.

단순히 인종에 대한 문제뿐 아니라 투명 인간으로 사는 경험과 그 기분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는데요, 한국을 찾은 이 작가의 이야기를 정재우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여러 세대에 걸쳐 새로운 터전에 자리를 잡는 이야기부터

[드라마 '파친코' (2022년) : 평생 살아온 고향을 떠나서 새로 시작하자 한다면 그럴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