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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차예련, 7월의 메뉴 대결 '산더미차돌비빔면' 최종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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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차예련이 7월의 메뉴 대결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7월의 메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예련은 "내가 원래 술을 한잔도 못 먹었다. 주 서방이 소주를, 둘이 밥 먹고 둘이 여행다니던 시간을 나눠야 하는 시간이 온거다. 아이를 낳고 한 3개월 지나고 '나랑도 시간 보내줘' 그런 사인이었던 거 같다. 나는 둘이 여행 다니고 둘이 시간 보내고 둘이 맛있는 걸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결혼한거지 애를 낳으려고 결혼한건 아니다고 하더라. 진짜 진국이다. 내가 진짜 결혼을 잘했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예련의 시어머님은 "우리 며느리 단점이라면 너무 완벽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예련은 "여름에 입맛 없으시잖아요. 어머님 입맛 없으실까봐 입맛을 돋우기 위해 제가 맛있는 거를 해다 드릴게요"라고 말해 시어머님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통과일 주스를 만든 차예련은 "여름 과일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라며 과일 비빔장을 완성했다. 차예련은 "이 양념장으로 첫번째 물회를 만들겠어"라며 양념장으로 만든 첫 번째 음식 물회를 만들었다. 차예련은 "우리 오빠는 이렇게 시키면 잘해요"라며 손질된 자연산 광어를 꺼냈다. 차예련은 "제가 회를 못 뜨니까 오빠가 떠 놓고 가줬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차예련은 양념장을 이용해 회덮밥부터 냉칼국수까지 레시피를 공개했다.

심지호가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심지호는 "이거는 파프리카로 만든 소금장이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호는 "저것도 레몬 소금장처럼 쓰임이 굉장히 다양하다"라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리고 심지호는 "유린기에 딱 어울릴만한 소스야"라며 파프리카 소금장과 레몬간장을 이용해 소스를 만들었다. 심지호의 유린기를 맛본 이안이는 "1등 할 거 같아"라며 아빠를 응원했다.

이찬원이 도토리묵 가루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식재료를 너무 많이 사니까 추천에 도토리묵 가루가 뜨더라. 그래서 만들게 됐다"라며 도토리묵을 직접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노래를 부르며 불을 넣던 이찬원은 "노래하면서 떠가지고 이거 내가 몇 컵인지 까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치 도토리묵 무침'을 먹던 이찬원은 "냉면 먹으려고 사놓은건데 묵사발 해먹으면 너무 맛있을 거 같은데?"라며 육수를 추가해 감탄을 자아냈다.

먹방 유튜버 3인방 히밥, 승우아빠, 나도가 스페셜 평가단으로 찾아왔다. 첫 번째 메뉴 오윤아의 '초계냉채메밀면'이 공개됐다. 승우아빠는 "히밥 님 왜 혼자 커요?"라며 의아해했고, 히밥은 "특별히 2인분 주문했어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메뉴로 심지호의 '와 여름이닭'에 3인방이 맛있다며 호평했다. 이어 세 번째 메뉴 비주얼에 3인방이 감탄했다. 차예련이 고민끝에 내보낸 '산더미차돌비빔면'에 대해 설명했다. 승우아빠는 "이번 주제가 여름의 맛이잖아요. 가장 여름의 맛 같다"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이 '빨간 삼계탕'을 최종 메뉴로 올렸다. 히밥은 "국물 대박인데?"라며 폭풍흡입했다.

한편 차예련이 7월의 메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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