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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임신'…하니♥양재웅 '열애' [TF업앤다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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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주 훈훈하게 만든 핑크빛 소식들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6월 마지막 주, 연예가는 핑크빛 소식으로 가득했습니다. 지난 3월 백년가약을 맺은 톱스타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아이돌 출신 배우와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열 살 차이를 극복하고 2년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연예가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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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왼쪽)과 손예진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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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3개월 만에 찾아온 새 생명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손예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며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있을 팬들과 주위 분들에게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손예진은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면서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인사를 덧붙였습니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손예진은 임신 초기 단계"라며 "현재 모두가 새 생명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도 손예진이 SNS로 소식을 알리기 직전에 알게 됐다. (손예진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은 마음에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또다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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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왼쪽)와 양재웅이 열애를 인정했다. /더팩트 DB, 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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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양재웅, 2년간 키워온 사랑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여러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교제 중입니다.

지난 29일 하니와 양재웅이 약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양측 모두 이를 인정했습니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와 양재웅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두 사람이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이들의 SNS도 뒤늦게 화제가 됐습니다. 하니와 양재웅의 '럽스타그램'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하니는 1월 2일 한라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양재웅 역시 "40세가 넘어서야 처음 가본 한라산"이라며 등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1992년생인 하니와 1982년생인 양재웅은 열 살 차이입니다.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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