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어젯밤 9시까지 1만 202명 확진…동시간대 23일 만에 1만 명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세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어제(1일) 밤 9시까지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동시간대 중간 집계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넘은 것은 지난달 8일 이후 23일 만입니다.

어제 새벽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만20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오전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적어도 1만 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후반 감소세가 멈췄으며 이번주 들어서는 반등하는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 평균은 7천990명으로 1주일 전보다 930명이 많아졌습니다.

어젯밤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천4명, 비수도권에서 4천198명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천778명, 경기 2천715명, 경남 576명, 인천 511명, 경북 504명, 충남 385명, 강원 313명, 대구 311명, 울산 311명, 부산 298명, 대전 274명, 전북 274명, 충북 265명, 전남 243명, 제주 201명, 광주 164명, 세종 79명입니다.
정혜진 기자(hjin@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