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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홈짐 운동 루틴 공개…정찬성과 만남…김해준 열정 일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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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MBC '나혼산' 방송캡쳐



박나래가 진지하게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진심으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르 탔다.

이날 김해준 본캐의 영상이 시작됐다. 김해준은 "올해 1월에 이사를 왔고 5개월 정도 됐다. 집에 있는 시간이 굉장히 많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해서"라며 가득한 술병부터 "제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취미 공간들을 소개했다.

신문을 챙긴 김해준은 "의외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구독한지 1년 반 정도 됐다"라며 "저렇게 보는게 내용이 훨씬 더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미리 적어놓는거다. 회의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런 거에 관심이 있다라고 던지면서 관련된 콘텐츠를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거다"라고 말하고 뿌듯해했다.

김해준은 "조립 선반을 사서 거기에 LP판을 올리려고한다"라며 설명서도 보지 않고 바로 선반 조립에 나섰다. 이어 김해준은 조립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 "그냥 딱 보여드리면 조립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느낌이 있잖아요. 딱 거기까지"라며 전완근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기 멋에 취한 김해준에 무지개 회원들이 야유했다.

김해준이 스쿠터를 타고 외출에 나섰다. 김해준이 익숙한 듯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 집에 "저희 부모님이 살고 계신 본가다. 보리는 4살이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생이다. 보리를 산책시키려고 갔다"라고 외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해준이 보리가 산책을 싫어한다고 말해 회원들이 놀랐다. 이어 보리가 김해준의 오토바이 소리에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을 끝낸 김해준이 경기도행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김해준은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는 편이다"라며 길멍 시간을 보냈다.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온 김해준이 바로 유튜브 콘텐츠 회의를 위해 사무실로 향했다. 쿨제이에 대한 아이디어가 쏟아졌고, 공감하는 무지개 회원들과 달리 전현무는 "나는 저때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서"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이후 김해준이 대본 없이 큰틀만 짜놓고 즉흥 연기로 바로 영상을 찍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가 아침 식사로 닭가슴살을 먹으며 잠을 깼다. 박나래는 "소화가 덜 돼서 운동 못할거 같은데"라며 운동 매트를 깔았다. 그리고 "제가 이제 38살이 됐잖앙쇼.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많이 해야되더라. 운동을 해야겠다. 그게 관리다"라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이 놀랐다. 키는 쉽게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는 박나래에 "운동과 공부는 시작이 너무 힘들어"라며 공감했다.

박나래는 "큰 마음 먹고 했다 운동을 하면서 근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홈짐의 끝판왕인 김종국 오빠한테 연락을 했다. 제대로 알려주셨다. 오빠랑 똑같은 걸로 샀다. 그래서 좀 과하다. 저도 인정한다"라며 자신의 홈짐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격투기 영상을 보게 됐다. 너무 재밌더라. 아드레날린이 풀리면서 들끓는다.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격투기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가 선물 보따리를 챙겨 외출에 나섰다. 정찬성 선수를 찾아간 박나래는 "제가 코쿤 회원님하고 술을 한번 먹었는데 그때 격투기 얘기가 나왔다. 근데 아는 사이더라. 격투기를 배우고 싶다고 소개를 받아서 갔는데 너무 설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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