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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홈짐 설치 FLEX(ft.김종국)→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영접” (‘나혼산’)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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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으리으리한 홈짐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2년 차 개그맨 김해 일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많이 해야된다더라. 운동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식사를 하고 매트에 앉은 박나래는 “물만 먹고 해야지. 냉장고가 고장이 났나”라며 딴짓을하며 시간을 보냈다.

운동복으로 환복한 박나래는 “배가 너무 많이 나왔다”라며 복부에 힘을 줬다. 이어 체성분 체크를 하기 시작했다. 기안84는 “건강검진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9.7kg이라는 무게를 본 박나래는 “또 쪘네”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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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짐을 설치한 박나래는 “종국이 오빠한테 전화를 했다. 스펙을 알려달라고했다. 오빠랑 똑같은 걸로 세팅을 했다. 조금 과하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풀업을 시도했지만 실패해 분노의 욕을 했다.

이를 지켜본 기안84는 “체중을 줄여야 돼. 지금 무거워서”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내가 그걸 몰라요?”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체중만 줄여도 2개는 돼”라고 덧붙이기도. 등운동을 시작한 박나래는 그립을 바꿔서 운동을 했다.

박나래는 “그립마다 운동이 다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열심히 운동을 하는 박나래를 보고 코드 쿤스트는 “멋있다”라고 말했고, 기안 84는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기도.

족발과 주먹밥을 배달시킨 박나래는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보였다. 박나래는 “어떤 알고리즘을 위해 격투기를 보게 됐다. 너무 재밌다. 보면 아드레날린이 들끓는다. 하고싶은 마음도 생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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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나래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운영하는 체육관을 방문했다. 박나래는 “제가 코쿤 회원님과 술을 한 번 마셨다. (정찬성님)팬이라고 했는데 코쿤 회원님이랑 아는 사이더라”라고 언급했다.

정찬성의 팬이라는 박나래는 “이왕 배우는 거 매콤하게 배우고 싶다. 격투기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정찬성은 “계속 격투기를 하게 만들어야할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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