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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택 특집 2002년 KS가 마지막 일 줄은 정말 몰랐다[야구2부장]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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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KBS N 해설위원의 은퇴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박용택 위원은 3일 잠실 LG-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연다.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2020년까지 19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LG에서 뛴 19시즌 동안 남긴 기록은 통산 타율 0.308, 안타 2504개, 213홈런, 1259득점, 1192타점, 313도루. 스탯티즈 기준 커리어 WAR 합계는 58.19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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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2부장’이 박용택과 나눈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한다. 은퇴택 특집 3번째 이야기에서는 박용택의 어깨가 왜 약해졌는지, LG 커리어 동안 가장 아쉬운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만약 딱 한 번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디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해 물었고, 그 답을 들었다.

박용택은 3번째 질문에 대해 “돌아가고 싶은 때는 없다”고 말했다가 잠시 뜸을 들인 뒤 “아,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하나 있다”고 말했다. 혹시 2002년 가을이나 2013년 가을이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용택의 답을 ‘야구2부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균 기자 nod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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