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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파리에 뜬 민낯 여신…비니+가죽 조합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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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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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를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 도착한 송혜교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청초한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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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혜교는 가죽 재킷과 검정색 비니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도 자랑했다. 별다른 표정 없이 생각에 잠긴 모습이지만 정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파리에 여신이 떴다", "어떻게 봐도 사랑스럽다", "송혜교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한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출국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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