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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전 장관의 마지막 노트 '눈물 한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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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전 장관의 마지막 노트 '눈물 한 방울'

[앵커]

'우리 시대의 지성'으로 꼽힌 고 이어령 전 장관이 병상에서 손으로 쓴 기록들이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이 전 장관이 마지막 순간에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요?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 노트를 빼곡히 채운 글씨.

단정하던 손글씨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죽음이 가까워져 올 수록 삐뚤삐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