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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근' 한동훈·이상민 독주…새 정부 첫 검경 수장 '가시밭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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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검찰과 경찰 모두 고위급 인사를 단행했죠 하지만 여전히 '수장'의 자리는 비어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측근'으로 불리우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실세 역할을 한다는 말도 나오는데 수장이 누가 되더라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이란 관측입니다.

왜 그런지 변재영 기자 리포트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5월 17일 취임한 이후 40여 일동안 3차례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