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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잡아라!...한국영화 기대작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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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시대 첫 천만 영화 탄생과 함께 극장가에는 오랜만에 여름 성수기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때만을 기다린 듯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줄줄이 개봉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최아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극장가 최대 성수기 여름 시장에 먼저 도전장을 내미는 영화는 '쌍 천만'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1부입니다.

고려 말 소문 속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