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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슈퍼카 마니아의 플렉스 "얼른 받고 싶은 맘에 장난감이라도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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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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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슈퍼카 마니아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쇼핑! 람보르기니 너무 좋아. 어서 빨리 실차도 받고 싶다. 얼른 받고 싶은 마음에 장난감이라도 사서 달래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팝핀현준의 자택에 있는 슈퍼카 차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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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슈퍼카는 물론, 팝핀현준이 직접 구입한 미니 슈퍼카들이 진열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4층짜리 자택에 어머니를 위해 2억 원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한 사실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팝핀현준은 집 내부에 구비한 슈퍼카 차고지로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자아낸다.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는 팝핀현준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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