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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큰아들, 4살이 유아차 운전 잘하네 "둘째 나오면 잘 봐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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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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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서수연이 늠름한 첫째 아들 담호를 공개했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잉이 나오면 잘 돌봐줄것 같기도 하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과 아들 담호가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서수연의 큰아들 담호는 본인 몸보다 훨씬 큰 유아차를 밀고 다녔고, 늠름한 뒤태를 자랑했다. 이에 임신 중인 엄마 서수연은 "우잉이 나오면 잘 돌봐줄 것 같기도 하다"며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의젓해진 담호를 보면서 뿌듯해했다.

한편 서수연과 배우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만나 2019년 결혼했고 그해 담호를 품에 안았다. 하반기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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