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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장미인애, 꽃무늬 아기 용품만 봐도 설레는 출산 준비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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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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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는 장미인애의 일상이 담겨 있다.

꽃무늬로 장식된 아기용품을 보며 출산을 기다리는 장미인애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앞서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하반기 결혼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결혼 전 새 생명의 축복이 먼저 찾아왔고, 이에 장미인애 측은 "장미인애가 임신을 한 것이 맞다"고 전하기도 했다.

2020년 3월 코로나19 생계 지원금에 관해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에 휘말린 장미인애는 이후 "대한민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사진 =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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