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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확 달라진 컴백…더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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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로시. 사진|도로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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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시가 신곡 '체인지드 넘버(Changed Number)'로 돌아온다.

로시는 오는 5일 오후 6시 새 싱글 '체인지드 넘버'를 발표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신곡 '체인지드 러브'는 로시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예고, 새로운 색깔로 돌아오는 로시의 컴백에 대한 기대가 높다.

#로시표 '사이다 이별송'

이번 신곡 '체인지드 넘버'는 이별 후 전화번호까지 바꿔버린 여자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사이다 이별송'이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로시는 전 남자친구의 선물 공세에도 무심한 보습을 보이고, "I've changed my phone number 이미 바뀐 내 번호"라며 단호한 모습을 연기해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치 있는 가사가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렌디한 비주얼+음악 변신

로시는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트렌디한 비주얼 변신과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예고했다. 그동안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소녀의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 신보에서는 레이어드 컷, 시스루 뱅 헤어스타일에 빈티지한 색감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발산했다.

또한, 음악적 스타일 변신도 눈에 띈다. 이번 신곡은 미니멀하면서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에 팝적인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R&B 장르의 곡이다. 여기에 로시의 산뜻한 음색이 더해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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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사진|도로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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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요정→싱어송라이터 성장史

로시는 'BEE'에 이어 이번 신곡 '체인지드 넘버' 작곡에 직접 참여해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 유니크한 음색으로 믿고 듣는 '음색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꿰찬 로시는 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완성형 아티스트로 한계 없는 성장세를 이어간다.

로시는 신승훈의 뮤즈로 데뷔해 데뷔 싱글 'Stars'부터 '술래', '버닝(Burning)', '다 핀 꽃', 'BEE', 'OCEAN VIEW (Feat. 찬열)', 'COLD LOVE', '겨울..그다음 봄' 등 매 앨범 음악적 성장을 거듭하며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선보여 왔다.

로시의 신곡 '체인지드 넘버'는 오는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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