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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장'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철학…"삶의 진정성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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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사진을 손쉽게 찍는 시대가 됐죠.

사진계의 바이블로 일컬어지는 '결정적 순간'의 저자,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 전시를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임서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물웅덩이를 피해 날아오른 사람과 물 그림자, 물에 비친 발레단의 포스터가 묘한 대칭을 이룹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기록 사진과 예술 사진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