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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정말 취향 독특하네…100m 밖에서도 알아볼 꽃바지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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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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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 커플이 커플룩을 인증했다.

김나영, 마이큐는 최근 독특한 플라워 패턴의 커플 팬츠 차림을 시간차로 공개하며 누가 봐도 완벽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먼저 마이큐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하얀 바탕에 장미꽃 무늬가 들어간 화려한 파자마 팬츠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얼핏 보면 영락 없는 파자마 팬츠임에도 멋스럽게 소화하며 갤러리 곳곳을 누비는 등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에 뒤질세라 김나영이 3일 커플룩 인증에 나섰다. 두 아들과 함께 서울 나들이에 나선 김나영은 서울광장과 분수광장 등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한 때를 사진에 담아 SNS에 게재했다.

김나영 또한 마이큐와 똑같은 흰 바탕의 장미꽃 패턴 파자마 팬츠를 택해 패션피플 커플다운 화려한 커플룩을 뽐냈다. 둘이 함께 사진에 담긴 것은 아니지만, 100미터 밖에서도 눈에 띄는 꽃바지는 어느 모로 보나 커플임을 알아볼 수 있는 커플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 열애 인정 이후 나란히 공식석상에 나서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한 김나영과 마이큐는 각기 SNS를 통해 김나영의 두 아들과 함께하는 제주 한달살이 일상을 공개 중이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과 부자(父子)처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더욱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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