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양재웅♥’ 하니, 가슴에 하트 가득…열애 인정 후 첫 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EXID 출신 하니가 열애 인정 후 첫 SNS 글을 게시했다.

하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하니는 하트가 그려진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매일경제

사진=하니 SNS


10살 연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소식을 전한 후 공개한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양재웅과 하니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