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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9살 연하' 아내 위해 생일상+꽃 선물…최현주 '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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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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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최현주가 남편 안재욱의 생일상을 받고 흡족해했다.

지난 4일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상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내를 본명 "현주", "색시"라고 부르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안재욱은 "아내 생일 준비"라며 자신이 만든 소갈비찜, 전복미역국, 잡채를 찍어 올린 터. 이어 그는 갈비를 맛있게 뜯어먹는 아내 최현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현주는 생일상을 앞에 두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리고 있다.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를 머금은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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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재욱은 외식에 나선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차 안에서 최현주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 식당에 도착한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안재욱은 "우리 가족 영원히 사랑해"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아…긴 하루"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모델 이소라는 "현주 씨 참 예쁘시다"라며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2015년 9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안재욱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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