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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정성호, 과감 수영복 자태…"뱃살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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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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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경맑음이 남편 정성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성호와 찍은 셀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경맑음은 민소매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보조개를 드러내며 웃고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냘픈 팔뚝과 선명한 쇄골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옆에 선 정성호는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복만 입고 있다. 그는 '장꾸미'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맑음은 "오빠랑"이라고 덧붙이며 남편 정성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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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한 팔로워는 "뱃살 지켜줘"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임산부는 어디 있나요?", "임산부인데 이렇게 말랐다고?"라며 경맑음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의 코미디언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1983년 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그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경맑음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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