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시인 되겠다며 자퇴한 학생…수학계 정상 '우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허준이 교수가 걸어온 길

<앵커>

허준이 교수는 어릴 때는 수학을 그렇게 잘 하는 학생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꿈이 시인이었고, 대학에서도 수학을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원에 들어가서야 수학 연구를 시작했고, 진실을 찾아가는 일에 흠뻑 빠져들며 서른 아홉 살에 세계 최고의 수학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정다은 기자가 화상으로 허 교수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