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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K-컬처 지평 확대 위해 핵심 규제개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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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K-컬처의 지평 확대를 위해 핵심적인 규제개혁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그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컬처의 확산을 위해 민간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되, 업계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중점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콘텐츠 제작·유통에 필요한 금융·재정적 지원, 콘텐츠 기획·제작과 첨단기술 역량을 갖춘 융복합형 인재 양성, K-컬처의 해외 진출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