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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홍보대사' 이시영, 한 여름에 눈썰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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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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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같은 산인데 어떻게 어디는 한겨울이고 어디는 한여름일 수 있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동영상에서 이시영은 5살 아들과 티틀리스 산에 올라 눈썰매를 체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숲 길에서 트로티 바이크를 타고 있다. 트로티 바이크는 페달이 없는 킥보드형 자전거다.

이시영은 “티틀리스 정상 쪽에서는 만년설 속에서 튜브 썰매를 탔다. (이후) 트로티바이크 타고 초록색 숲속길을 내려왔다”며 “스위스 가게되면 트로티 바이크 무조건 타봐야 함”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시영은 “풍경 보면서 내려오는데 제일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올해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로 발탁돼 스위스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현지를 여행 중이다. 지난달부터 스위스 여행 근황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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