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라임사태 신한은행, 업무 일부정지·과태료 57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라임사태 신한은행, 업무 일부정지·과태료 57억

금융위원회가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신한은행에 사모펀드 신규판매 정지 3개월과 과태료 57억1,000만원의 제재를 의결했습니다.

금융위는 오늘(6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은행의 라임펀드 부당권유 등 불완전판매, 투자 광고 규정 위반 등 자본시장법 위반행위에 대해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임직원의 제재는 금융감독원이 곧 조치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4월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진옥동 신한은행장에게 '주의적 경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주의' 등 경징계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금융감독원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