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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행복하게 살 것" 황보라♥차현우, 10년만 결혼‥김용건 며느리 탄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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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헤럴드POP DB, 차현우 SNS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보라가 1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김용건의 며느리가 된다.

6일 황보라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오랜 시간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던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황보라 배우가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며 황보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릴 수 없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비공개 식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따뜻한 축하와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황보라도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 분과 결혼한다"라고 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겠다. 항상 건강하시라. 감사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로써 황보라는 차현우와 열애 10년 만에 결혼하게 됐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중으로,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이다. 황보라와 차현우의 오랜 인연에 대중들도 결혼을 기대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황보라는 올해 목표가 차현우와 결혼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황보라가 차현우와 결혼하며 목표를 이루게 됐다.

김용건의 며느리가 되면서 배우 가문이 탄생하게 된 가운데, 황보라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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