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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만신창이가 된 아들…사람 잡는 '전역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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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사람 잡는 '전역빵' > 입니다.

22살 아들의 군 제대를 앞두고 함께 여행을 갈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있던 아버지, 아들의 전역날 군에서 걸려 온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A씨/'전역빵' 피해자 아버지 : 캠핑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전화를 받은 거예요. 도저히 (혼자) 못 내려오겠다. 중대장이 '아버님 꼭 보셔야 될 거 같다'고 해서 올라갔더니만, 나오는데도 짐도 못 챙기고 해가지고 동기들이 짐 챙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