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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2세 최초 공개…엄마아빠가 다 있네 "귀엽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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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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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이 최초 공개됐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D+1 똥별이"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똥별이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 2세의 태명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하루가 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눈을 꼭 감고 새근새근 잠든 아기의 앙증맞은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을 본 연예계 지인들은 "귀엽다고 난리" "현희야 고생 많았어" "아기가 예쁘다" "아기가 이렇게 예쁘기가 쉽지 않은데"라며 열띤 축하를 보냈다.

2018년 결혼한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5일 첫 아들을 얻었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5일 "홍현희가 오늘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두 사람은 이를 통해 첫 아이를 얻은 초보 엄마 아빠의 육아를 공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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