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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벤, ♥이욱이 해주는 밥 먹고 살쪘나…"일어났더니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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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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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벤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났더니 장조림이랑 밥 해놔주신 남편. 요리 솜씨가 늘고 있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선 W재단 이사장인 이욱이 아내인 벤을 위해 만든 장조림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한 벤에게 건강식 요리를 해준 것. 벤은 앞서 지난 7월 임신 후 2kg이 쪘다고 밝혔던 바. 이에 이욱의 요리 실력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이날 벤은 가수 신용재의 결혼식에 참석해 찍은 근황 셀카를 공개하기도. 통통한 벤의 볼살이 특히 인상적이다.

한편 벤은 이욱과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벤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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