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녀시대 탈퇴→中 재데뷔' 제시카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제시카 웨이보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재데뷔 소감을 밝혔다.

7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올여름 만들어졌다.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하겠다. 이는 당신을 위한 것 #황금별"(Unforgettable, precious memories were made this summer…Will cherish them forever This one's for you my #goldenstar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시즌3'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머니투데이

/사진=제시카 웨이보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시카는 30대 이상의 여성 연예인들이 참가해 걸그룹으로 거듭나는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 걸그룹으로의 재데뷔를 확정지었다.

1위 센터 자리는 대만 가수이자 배우인 왕심릉(왕신링)이 차지했지만, 제시카는 방영 전부터 '소녀시대 출신' 타이틀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머니투데이

(왼쪽부터) 제시카, 질리안 청 / 사진=웨이보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재데뷔를 확정 지으면서 제시카는 자신의 연인 타일러 권의 전 연인 질리안 청과 함께 활동하게 됐다. 2012년 공개 열애를 했었던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동거 사실을 밝히기도 했었다.

과거 질리안 청은 제시카에 대해 "축복을 빌겠다"며 직접적으로 언급했으나 제시카는 그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침묵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가 중국 걸그룹 멤버로 확정된 날, 그의 전 소속 그룹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했다. '포에버 원'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