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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이정현·문정희·진서연 주연 액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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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형사님 아이가 저희 아진이랑 같은 일을 당하면 어쩌시겠어요?"

이정현과 문정희, 진서연 세 명의 여성 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운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을 다룬 액션 스릴러 영화로

배우들이 직접 총기와 다양한 액션을 선보여 엄마판 '테이큰'으로 불린다는데요.

모성애와 만난 범죄 스릴러 '리미트'는 오는 8월 말, 개봉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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