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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우영우도 반한 비주얼…야구복 입으니 선수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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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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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강태오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강태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태오_75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kt wiz의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강태오의 훈훈한 비주얼과 듬직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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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강태오는 지난 7일 수원 kt wiz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초청돼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우영우도 반한 강태오의 비주얼에 배우 안보현은 "빛이 난다. 빛이 나. 75번"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신예은은 "오! 드디어ㅋㅋㅋㅋ"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태오는 '이상한 변호사'에서 이준호 역으로 활약 중이다. 올 하반기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강태오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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