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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헤일리, 노르웨이 보트여행 중 머리 뽀뽀.."안면마비 극복"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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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28)가 노르웨이에서 휴가를 보내며 아내인 모델 헤일리 비버(25)와 다정한 스킨십을 나눴다.

저스틴 비버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르웨이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한 일련의 사진들을 올렸다.

해당 사진들은 이 부부가 함께 물 위에서 보트를 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를 껴안은 채 다정하게 머리 뽀뽀를 하는가 하면 직접 운전대를 잡고 보트를 조종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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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최근 월드 투어를 재개했으며 유럽 투어의 일환으로 일요일에 열리는 콘서트를 위해 노르웨이를 방문 중이다.

저스틴 비버는 얼마 전 안면마비 증세로 고생을 했으며 램지 헌트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후 회복한 후 지난 7월 31일 월드 투어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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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배우 스티븐 볼드윈의 딸이자 오랜 여사친이었던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다.

/nyc@osen.co.kr

[사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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