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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단관 이벤트 연다…"시청자 성원 보답 위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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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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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이 마지막회 단체관람 이벤트를 연다.

ENA 측은 8일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8일 오후 9시 CGV 용산에서 16회를 함께 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체 최고 시청률 15.8%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전 채널 1위를 수성했다. TV 화제성 부문에서도 6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방영 기간 내내 1위를 유지했다. 신드롬급 인기라 할 만하다. 이러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드라마 측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이벤트 참가자는 제작사 에이스토리에서 200명, 방송사 ENA에서 10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상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에이스토리 공식 인스타그램과 ENA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ENA에서 가장 먼저 방영된다. ENA DRAMA,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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