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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수민·시은·아이사·세은 확진… "스케줄 취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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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테이씨(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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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8일 “멤버 시은이 8일 새벽 경미한 인후통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멤버들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었으나, 선제적으로 검사한 신속항원 검사 결과 수민, 아이사, 세은이 양성 반응이 나와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윤, 재이는 신속항원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PCR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는 “스테이씨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인후통 외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스테이씨 네 멤버의 확진 여파로 스케줄도 차질을 빚게 됐다. 8일 예정이었던 ‘2022 울산서머페스티벌-쇼!음악중심’은 출연이 취소됐고, 13일 팬미팅 및 추후 일정도 재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소속사는 “팬분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멤버들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스테이씨 멤버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이 8일(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스테이씨는 모든 스케줄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한 후 진행하였으나,

멤버 시은이 8일 새벽 경미한 인후통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8일(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멤버들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었으나, 선제적으로 검사한 신속항원 검사 결과 수민, 아이사, 세은이 양성 반응이 나와 8일(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윤, 재이는 신속항원 검사 결과 음성이며, 현재 PCR 검사 진행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테이씨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인후통 외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입니다.

이로 인해 8일 예정이었던 <2022 울산서머페스티벌-쇼!음악중심>은 출연이 불가하게 되었으며, 13일 팬미팅 및 추후 일정은 다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팬분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멤버들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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