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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빙속 선수들 1년 6개월 자격정지…중징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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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대표 훈련 도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빙속 선수들이 오늘(8일) 최대 자격정지 1년 6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사회적 인식을 고려한 중징계는 없었습니다.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편파 판정 논란으로 뒤숭숭하던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에게 첫 메달을 안긴 김민석.

그리고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딴 정재원.

올림픽의 '영웅'들은 오늘 징계 심의를 받고, 고개를 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