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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파문' 김민석, 자격정지 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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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진천선수촌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물의를 빚은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선수가 자격정지 1년 6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선수촌 외부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 사고까지 낸 김민석과 정재원 등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4명이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출석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