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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김채윤, 50kg 찍었다…바지가 헐렁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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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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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돌싱글즈2' 김채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김채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왼쪽 사진도 이미 3kg 뺀 상태라 만족했었는데
오른쪽이 왼쪽보다 2kg 빠진건데 복부 변화 무슨 일 …? 빈틈없이 딱 맞았던 바지가 이젠 허리가 헐렁해져서 벨트 없으면 흘러내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3월 말 52.6kg에서 지난 7일 50.2kg로 체중이 감량된 김채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군살이 사라진 복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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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채윤은 "원래도 많이 먹지만 지금 생리 전이라 입 터져서 미친 듯이 먹은 양에 비하면 정말 기적.. 감량도 어렵지만 감량한 그대로 유지하는 건 훨씬 더 어려운 거 아시죠?"라며 50kg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채윤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다. 당시 남성 출연진과 인연을 맺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직업은 영어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채윤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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