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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폭우로 평양 대동강 주변 일부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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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평양에 폭우가 집중되면서 대동강 주변이 일부 물에 잠겼습니다.

조선중앙TV는 어제(7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늘(8일)도 황해남북도와 강원도 내륙을 중심으로 계속 내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평양시에서는 오늘 0시부터 낮 12시까지 83mm의 비가 내렸다며, 대동강의 경고 수위는 9.2m인데 오전 10시 현재 수위가 8.45m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