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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 화로로 '불멍'하다 '펑'…"안전 기준 없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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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타오르는 불꽃을 보며 휴식을 취하는 이른바 '불멍'을 실내에서 즐기다가 불이 나는 사고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에탄올 화로를 사용할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김민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가죽 의자가 불에 타 검게 그을렸습니다.

어제(8일) 새벽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 난 불로 30대 남성 두 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