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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타임 출신' 송백경 분노 "쓰레기..야 찔리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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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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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누군가를 저격한 SNS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송백경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글이다. 그는 '산소호흡기 떼는 잔인한 짓까지는 하기 싫어서 실명 밝힐 의도는 없다"며 현재도 상대가 음악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며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송백경은 "'이 뭐병" 들은 나한테 곡 대신 만들어 달라고 제안한 그 쓰레기 잘못과 거기에 응한 내 잘못을 등가로 치네"라며 불쾌함을 드러내면서 "대리 작곡 알면서도 한 나는 그래도 공동작곡으로 최소한 내 이름은 올라갈 거라 기대했음"이라며 한 작곡가의 곡이 사실은 자신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송백경은 "'야 찔리? 주변인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착하게 살아라" 라고 말하며 분노를 참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누리꾼들도 그가 누군지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힙합 1세대 원타임 출신인 송백경은 혼성그룹 무가당 멤버로도 활동했다. 또한 강남에서 카레 전문점 CEO로 지냈고 지난 2019년에는 KBS 전속 성우에 합격한 사실을 밝혔으며 현재는 프리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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