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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철, ♥'임신' 영숙에게 통 큰 통장 선물 "책임감 있는 아빠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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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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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부부가 된 6기 영철이 임신한 아내 영숙에게 통장을 선물했다.

6기 영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여보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이 통장에 찍힌 영철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영철은 '책임감 있는 아빠 될게', '체력이 떨어진 여보 힘내', '서치왕 리보 엄마 멋져', '더위야 울 샘이 힘들게 마', '태교도 열심히 해볼게', '가정을 최우선시 할게', '딸바보 보단 샘이 바보', '너무나도 사랑해' ,'임신으로 힘든 우리 여보' 등이 적혀 있어 감동을 더한다.

영숙은 "갑자기 선물이라며 준 통장 ㅋㅋㅋㅋㅋㅋㅋ 귀엽군. 리보 용품 사라며 줬다. 거마워"라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ENA PALY·SBS 플러스 '나는 SOLO' 6기 촬영에서 각각 영철과 영숙(가명)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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