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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배다해, 여행 타이밍 잘 잡았네…"가을에 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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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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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다해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배다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국 진짜 맛있고 경주 너무 예쁘고 진짜 덥지만 좋다. 경주 가을에 또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배다해는 경주 여행을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화창한 날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학생 같아요", "인생샷 나온 듯요", "경주보다 언니가 더 예뻐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뮤지컬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배다해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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