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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언대] "청각장애인에 도움 주잔 생각으로 창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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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음성, 문자 통역 SW 개발' 윤지현 소리로보는통로 대표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소리도 본다.

오감(五感)의 하나인 청각(聽覺)으로 받아들이는 소리는 볼 수 없고 듣는 대상으로만 인식됐다.

손동작으로 표현하는 언어인 수어(手語)가 등장한 배경이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음식 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사람이 내는 소리인 음성을 문자로 변환된 형태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