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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청각장애인에 도움 주잔 생각으로 창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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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자통역 SW 개발' 윤지현 소리로보는통로 대표

(서울=연합뉴스) 소리를보는통로는 음성인식 기술로 청각장애인의 소통을 돕는 IT(정보기술) 소셜 스타트업입니다.

'소보로'라는 약칭으로도 불리는 이 회사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에서 IT융합공학을 전공한 윤지현(26) 대표가 문자 통역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로 2017년 11월 세웠습니다.

기술로 청각장애인이 겪는 소통의 장벽을 낮추겠다는 것이 창립 당시의 모토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