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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남태우, 장삐쭈-민진기 감독 극찬 싱크로율 200% 최일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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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KT스튜디오지니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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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병' 남태우를 비롯해 김민호, 민진기 감독 등이 함께한 웃음만발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6일 ENA에서 방송된 '신병' 3회에서는 분대장 최일구(남태우 분)를 비롯해 신병 박민석(김민호 분)과 차병호(강효승 분)가 대침투 훈련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에 맞닥뜨리며 군생활 최대 난관에 부딪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대침투 훈련 장면을 촬영하는 배우와 민진기 감독, 스태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쫄깃한 장면과는 달리, 카메라 안과 밖 구분 없이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이들의 모습 가운데, 최일구로 분한 남태우의 찰진 애드리브가 현장의 스태프를 폭소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 대기중이던 남태우는 "간부 오나 잘봐. 간부!"라며 대본상에 없는 애드리브로 최일구의 거침없는 면모를 맛깔나게 살려냈다. 이에 민진기 감독이 "일구 대사가 너무 창의적이야"라고 칭찬하자, 함께 있던 스태프는 "나는 대사가 있는줄 알고 찾았다니까"라고 답하는 등 남태우의 프로다운 면모를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원작자인 장삐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삐쭈'에서 드라마 '신병'을 리뷰하며 배우 남태우의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아 또 한번 그의 싱크로율 높은 연기력이 주목받고 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최일구' 목소리를 한 장삐쭈는 "최일구는 너무 잘해서 질투가 난다. 사람들이 너무 똑같다고 하니까.. 싱크가 너무 좋은데 연기도 좋으셔가지고 몇십 번 본 장면인데도 새롭고 몰입됐다"라며 남태우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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