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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조카 바보 삼촌의 행복한 일상…똑 닮은 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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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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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34)이 조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소파에 앉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조카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지드래곤과 똑 닮은 조카의 눈웃음이 눈길을 끈다.

또 지드래곤은 자리에서 일어나 조카를 두 팔로 안고 비행기를 태워주는 등 '조카 바보' 삼촌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영상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웃는 소리가 들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앞서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사업가인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권다미는 "어제는 삼촌 닮은 얼굴, 오늘은 아빠 닮은 얼굴. 매일 조금씩 다른 얼굴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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