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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청소년 핸드볼, 세계 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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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8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덴마크를 물리치고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린 세계여자 청소년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덴마크를 31대28로 꺾었습니다.

조별리그부터 유럽 팀들을 상대로 8연승을 거둔 대표팀은 비유럽 국가 최초로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반을 15대15 동점으로 마친 대표팀은 후반 초반 2골 차로 끌려가며 위기를 맞았지만 각각 9골과 7골을 기록한 김민서·이혜원의 활약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하며 값진 승리를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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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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