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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2만8714명 확진, 1주전 1.1배…위중증 453명·사망 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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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광주 서구 치평동 5·18교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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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만87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2만8250명, 해외유입은 464명이다. 이틀 연속으로 전일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이날 신규 확진자 12만8714명은 금요일(목요일 발생) 기준 4월 8일 20만5309명 이후 18주일(126일, 4개월 4일)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전날(11일, 13만7241명)보다 8527명 감소했다. 1주일 전(5일, 11만2858명)보다 1만5856명(14%·1.1배) 증가했고, 2주일 전(7월 29일, 8만5924명)보다 4만3420명(49.8%·1.5배) 늘었다. 지난 6월 27일 3421명으로 저점 찍고 1주일 단위로 더블링(두 배로 증가)이 7월 4일(월)부터 24일까지 21일간 이어졌으나 7월 25일부터 주춤한 상황이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453명이다. 사망은 58명이며, 누적 2만5499명을 기록했다.

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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