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만 입법위원 "중국 군사훈련은 침공야욕 때문, 펠로시는 구실"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국 군사훈련은 대만인 겁주려는 전형적인 심리전"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중국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계기로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는데 대해 대만 집권당의 입법위원은 "중국이 펠로시 대만 방문을 이유로 군사훈련을 한다는 것은 구실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12일 대만의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 민진당 소속 왕딩위(王定宇) 입법위원(의원)은 지난 10일 밤 방영된 호주 ABC 방송의 '차이나 투나잇'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